『朝鮮の風貌』(朝鮮總督府鐵道局, 1940년 12월 25일 初版 發行) 『半島の近影』(朝鮮總督府鐵道局, 1938년 4월 25일 初版 發行) 『圖說世界文化史大系』 第19卷 朝鮮·東北アジア篇 (角川書店, 1959년 11월 20일 初版 發行) 『世界文化地理大系』 第7卷 中國·朝鮮篇 (平凡社, 1956년 5월 30일 初版 發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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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島の近影』 목차
『圖說世界文化史大系』목차
『世界文化地理大系』 第7卷 中國·朝鮮篇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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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를 쓴 박호원(朴昊遠)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솟대신앙의 연구」(1987)로 석사를, 『한국 공동체신앙의 역사적 연구』(1997)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근무하면서 한국 장승·솟대신앙의 현지조사, 전국 어촌생활사 조사 및 근대 이후 생활사 관련 자료의 수집 및 조사에 종사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고려 무속신앙의 전개와 그 내용」, 「장승의 기원과 신앙 형성」, 『서낭당』, 『한국 마을 신앙의 탄생』 등이 있고 번역서로 『제국일본과 인류학자』 등이 있다. 현재는 일제 식민지시대 생활문화에 관심을 갖고, 이 시기의 식민 권력과 대중이 문화의 도입과 소비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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