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3의 민속학, 21세기 민속문화의 7가지 화두를 논한 책으로 유형에서 무형으로의 전환, 문화산업론에 대한 인식 등과 더불어 21세기 한국민속학 연구방법론의 지평을 넓히는데 유효한 명제들을 고찰했다. 역사민속, 물질민속, 생태민속, 해양민속 등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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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역사 민속론 : 역사와 민속, 변혁의 문제] 002. 역사와 민속, 변혁의 주체 003. 민속을 잔존문화로 바라보는데 대한 두 가지 004. 민속의 주체와 민중생활사 005. 아래로부터의 변혁의 길:역사과학으로서의 민속학의 몇가지 전망 006. [물질 민속론 : 근현대 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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