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문화의 재창조라는 관점에서 ‘마을 민속’의 무엇을 어떻게 취사선택하여 전승․변용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 책이다. 여기에는 민속학 연구자들이 민속을 조사․연구할 때, ‘주민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한다’든지 ‘학문의 현실개입이 필요하다’는 실천적 시각이 전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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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민속 왜 어떻게 전승할 것인가 _ 임재해 마을민속의 전승을 위한 보존, 변용, 활용 _ 나경수 계를 통한 마을공동체의 복원과 활성화 방안 _ 이상현 가족, 친족 문화의 전통과 계승 _ 김미영 마을 공동체 신앙 어떻게 전승할 것인가 _ 이기태 세시풍속의 전승과 현대화 방안 모색 _ 김명자 어촌민속전시관은 민속 전승이 방안이 될까 _ 권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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