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역사학에서는 주로 문헌기록을 위주로 서술해 왔으나 인간의 생활사가 모조리 기록되지 못하고, 그 일부만이 기록되고 나머지 대부분은 기록되지 않은 채 역사 속에 묻혀버렸다. 따라서 역사학만으로 인류의 역사를 다 알 수는 없다. 인류의 역사는 기록되지 못하고 묻혀버린 속에 더 진실하고 사실의 인류사가 있을 수 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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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원숭이에서 인간으로의 진화 -인류의 시초 -여명기의 인간
2부 불의발견 -불을 만든 지혜
3부 성(性)의 진화 -모와 체취가 없어졌다 -후향위에서 전향위로 -일상화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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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야스다 도쿠다로 야스다도쿠다로 교토대학 의학부 졸업. 의학박사. 역서로는 단네만의 <대자연과학사>,<풍속사>,프로이드의 <정신분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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