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조국의 미래를 꿈꾸는 재일동포 민족교육 60년사를 이야기한 책.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 60년의 과정, 교육현장, 재일동포들이 눈물과 고난으로 이뤄온 성과와 함께 통일조국의 미래를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 등이 수록되어 있어 현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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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책을 펴내며
제1부 민족학교의 현장을 가다 총련 민족교육 메카, 도쿄조선중고급학교를 가다 후쿠시마조선초중급학교 기숙사 24시 [현장]중등교육실시 60돌기념 재일동포대축전 민족교육의 상징 조선대학교를 가다 조선대학교 창립 50돌 기념대축제 금강산가극단과 함께한 6박 7일
제2부 재일동포의 시련과 꿈, 그리고 미래 윤도현밴드·금강산가극단 향의 도쿄공연 관람기 일본의 북·총련 때리기, 심각한 지경마저 넘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0차 전체대회 현장 [르포] 총련 결성 50돌 재일동포대축전 특별대담_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서만술 의장·《민족21》발행인 명진 도쿄 현장취재_ 유텐지에 남겨진 유골에서 지금 전쟁·평화를 생각하는 심포지엄 현장취재 오사카조고의 8강 진출기 K리그 진출한 안영학 선수 [인터뷰]K리그에서 뛰는 북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영학 "노무현 정부, 외교수단 총동원해 민족차별 조치 시정 요구해야" [르포] 일본 안의 조선나라, 이쿠노 조선시장을 가다 [현장] 제7차 중앙 어머니 대회 [인터뷰] 재일 통일운동가 정경모 선생 [인터뷰] 아사노 켄이치 도시샤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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