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와 분단의 역사가 남긴 상처가 오히려 체제 대립과 반목을 확대 재생산』하는『분단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소통·치유·통합의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통일인문학아카이브 총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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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學海학해 洪炳哲 편집, 신현규 해제 / 942쪽 / 2008年 / 신국판 / 全1冊 / 70,000원
2. 조선복식고 이여성 지음, 김미자·고부자 해제 / 420쪽 / 2008年 / 신국판 / 全1冊 / 30,000원
3. 역사철학 신남철 저, 김재현 해제 / 256쪽 / 2008年 / 신국판 / 全1冊 / 19,000원 序
第一章 歷史哲學의 基礎論-認識과 身體 第一節 안다(知)는 것의 認識論的 意味 第二節 「릭켈트」의 認識論에 對한 批判 第三節 肉體에 依한 對象의 感受 第四節 悟性에 依한 對象模寫의 運動과發展 第五節 身體의 辨證法 第六節 歷史把握의 端緖
第二章 歷史
4. 조선민속탈놀이연구 김일출 지음, 신동흔 해제 / 근간
5. 조선구전문학개요(고대~중세) 장권표 지음, 신동흔 해제 / 근간
6. 조선연극사개요 한효 지음 / 근간
7. 조선민간극 권택무 지음 / 근간
8. 조선의 민속놀이 서득창 편집 /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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