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원논문집 제33집
저자
국립국악원 발행
판형|쪽
4X6배판 | 198쪽
발행일
2016년 6월 30일
ISSN
1225-7796
비 매 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일반논문
한국의집 전통예술공연의 가치와 미래 전략 연구∥김순호
1929년 조선박람회에서 기생의 춤 공연에 대한 연구∥김영희
몽골 울란 헤렘 고분의 기마악토용(騎馬樂土俑)∥박소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활용한 국악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참여의사 예측요인 분석∥박현승
음악적 시간의 창조성∥이수경
-가곡, 시조, 민요의 연주시간 분석-
궁중 제례악 복식의 변천과 그 의미∥이숙희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김춘지(金春枝)의 생애와 음악세계 재조명∥임재심
부록
지은이 소개
『국악원논문집』 연구윤리규정
『국악원논문집』 발간규정
『국악원논문집』 원고 작성 원칙
알림
『국악원논문집』 투고 안내
제4회 국악학술상 수상자 알림
지은이 소개(가나다순)
김순호Kim, Soonho│korea78@chf.or.kr
현재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 부팀장으로 한국의집 전통예술공연 및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간문화재 정철호 명창에게 판소리와 고법을 전승받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이며 문화예술교육사이다. 경북대학교 국악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응용언어문화학협동과정 석사학위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연구로는 「중요무형문화재 분류체계의 개선방안 연구」, 「중요무형문화재(IICH)를 위한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등록의 새로운 방안」 등이 있다.
김영희Kim, Younghee│sogochumm@hanmail.net
현재 중앙대 강사이다. 국민대 국사학과, 중앙대 대학원 무용학과를 거쳐, 성균관대 동양철학과에서 「전통춤의 움직임에 드러난 風의 양상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개화기 이후 근대기생과 근현대 춤의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 『고창농악 고깔소고춤』(2004), 한국근현대예술사구술채록연구시리즈 『김천흥』(2004), 『양소운』(2005), 『이매방』(2006), 『문장원』(2006), 『개화기 대중예술의 꽃, 기생』(2006), 『전설의 무희, 최승희』(공저 2014), 『한국춤통사』(공저 2014), 『전통춤평론집 춤풍경』(2016) 외 다수의 논저가 있다.
박소현Park, Sohyun│hyun0668@hanmail.net
현재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하현도드리 변주곡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1996), 동 대학에서 “몽골 서사가의 음악적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04). 주요논저로는 「20세기 몽골에 수용된 북한가야금과 그 음악」(2007), 「몽골의 구비연행서사시, 벤스니 울게르와 판소리」(2008), 「몽골 불교음악 연구」(2012), 단행본 『신을 부르는 노래 몽골의 토올』(2005, 200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공저 『명인에게 길을 묻다 Ⅱ』(2006), 『몽골과 한국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 방안』(2012), 『남북한의 문예교육, 선전과 교양』(2013), 『만주이야기』(2013), 『남북문화예술의 접점, 지향과 현실』(2014) 등이 있다.
박현승Park, Hyunseung│chiwoo978@naver.com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이리농악 이수자겸 보존회 사무국장이다. 중앙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에서 석·박사 통합과정을 통해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소비행동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전통예술 참여동기 요인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2013), 「문화콘텐츠 경쟁력 평가를 위한 산업플랫폼 제안에 대한 연구」(2013),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위험지각이 관람행동에 미치는 영향: 합리적 행동이론을 중심으로」(2014), 「전통공연예술 관람 설득 전략: 메시지 소구유형과 사회적 거리 및 자민족중심주의의 상호작용효과를 중심으로」(2015) 등이 있다.
이수경Lee, Sookyung│soo-kl@hanmail.net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속 한국학대학원 음악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와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국악과에서 음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간의 삶과 음악에 있어 시간이 갖는 의미, 리듬 현상의 본질 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 「분할·부가의 이분법적 닫힌 리듬론을 넘어 평화로운 공존의 열린 리듬론으로: 쿠르트 작스 리듬론의 배경과 한계」가 있다.
이숙희Yi, Sukhui│lee3063@korea.kr
현재 진도국악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다산 정약용의 악률학과 중국 고대 악률학의 비교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1991),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조선후기 군영악대의 형성과 전개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2003). 국립국악원에서 학예연구사 및 학예연구관으로 오랫동안 재직했고, 주로 궁중음악과 군영음악에 관해 연구했다. 주요 논저로는 「『악학궤범』 속악 7조 기본음(궁)의 성립 배경」, 『종묘제례악』 등이 있다.
임재심Lim, Jaesim│jaesim@wonkwang.ac.kr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다. 20년간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위원을 맡고 있다. 1971년 5.16 민족상 가야금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2000년에는 솜리가야금연주단을 창단하였다. 전통곡을 새로운 장르로 만들어내는 실험적 공연에 도전해왔으며, 최근에는 강태홍의 음원과 자료들을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강태홍 가야금산조의 史的 변천과정 연구」 등이 있으며, 음반으로는 <임재심 가야금산조: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