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탈은 하회마을의 ‘탈’이며 하회마을 사람들의 ‘얼굴’이자 하회마을 문화의 ‘상징’이다.
800년의 긴 세월을 이어오면서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의 갈등을 보듬어내고 소통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켜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지배층의 위선을 탈 잡아 드러내고, 종교의 허구성을 비판하며, 민중들의 삶의 애환을 풍자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너와 나의 벽을 허물고, 갈등과 반목의 고리를 풀어 우리로 하나 되는 해학과 신명이 넘쳐나는 대동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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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년을 이어 온 해학과 신명 ‘하회별신굿탈놀이’ 하회별신굿이란 하회마을 사람들은 왜 별신굿을 할 때, 탈을 쓰고 탈놀이를 했을까? 하회별신굿탈놀이의 가치 ‥‥ 14
하회별신굿탈놀이, 중단 그리고 복원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왜, 중단될 수밖에 없었나?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설립과정과 목적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자료조사와 복원과정 1940년 석남 송석하 선생이 촬영한 사진 속의 하회별신굿탈놀이!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하다 류한상 선생의 하회가면무극 조사와 보고서 발표 하회탈을 세계에 알린 아서 맥타카트 교수
하회별신굿탈놀이 마당별 구성과 의미 강신降神 무동마당 주지마당 백정마당 할미마당 파계승마당 양반선비마당 당제堂祭 혼례마당 신방마당
국보 하회탈의 예술성과 가치 하회탈의 특징 하회탈의 가치 왜, 하회탈은 태우지 않고 보존되었을까? 잃어버린 3개의 탈
하회별신굿탈놀이 춤사위 하회별신굿탈놀이 기본 춤사위 하회별신굿탈놀이 배역 춤사위
하회별신굿탈놀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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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락 孫祥洛 경북 안동출생으로 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를 졸업하고 동 행정경영대학원 유럽문화관광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안동시립박물관 학예연구팀장으로 학술조사, 연구, 전시, 사회교육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세계유산팀장으로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등 안동이 자랑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실무를 맡았고, 유교책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도 참여했다. 현재 유한책임회사 세계유산하회마을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 1학년 때인 1979년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전수받고, 문화재청으로부터 1996년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승교육사로 선정되어 전승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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