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0~21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중회의실에서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전승과 무형문화적 가치>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조사연구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진행 방향을 모색하기 위함이었다. 학술대회에서는 사업팀의 연구진뿐만 아니라 민속놀이 전문가, 낙화놀이 전승 관계자, 하회마을보존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 등이 참여하였다. 이 학술대회에서 진행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은 기진행된 사업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집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낙화놀이 관련 학계의 전문가와 현장에서 하회 선유줄불놀이의 전승을 담당해온 인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조언과 협력 역시 이번 조사연구의 방향 설정과 성과 점검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조사보고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산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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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연구 개요 1. 조사연구의 배경 2. 조사의 목적과 내용 3. 조사 방법
제1부 전승과 연행 Ⅰ. 하회마을 개관 1. 전근대의 하회마을 2. 근현대의 하회마을
Ⅱ. 낙화놀이의 유형
Ⅲ. 하회의 선유와 줄불놀이
Ⅳ. 근대 이후 선유줄불놀이의 전승양상 1. 1950년대 이전의 전승양상 2. 1960∼70년대, 재현을 위한 주민의 노력 3. 1980년대, 안동공업고등학교 중심의 재현 4. 1990년대, 풍산종합고등학교 중심의 재현 5. 2000년대 이후, 활성화를 위한 보존회의 노력
Ⅴ. 선유줄불놀이의 전승과 연행 1. 전승의 기반 2. 연행의 양상 3. 지역사회의 인식과 기대
Ⅵ. 타지역 낙화놀이의 전승 사례 1. 현전 낙화놀이의 사례 2. 비교 고찰
Ⅶ. 선유줄불놀이의 문화유산적 가치
제2부 재현과 기억 Ⅰ. 선유줄불놀이의 재현과 기억 1. 전승 주도자의 경험과 기억 2. 하회 주민의 경험과 기억 3. 지역 관계자의 경험과 기억
제3부 낙화놀이 자료 Ⅰ. 전근대의 낙화놀이 1. 궁중의 관화 2. 민간의 관화
Ⅱ. 근대의 낙화놀이 1. 신문에 소개된 낙화놀이 2. 『조선의 향토오락』에 소개된 낙화놀이 3.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에 소개된 낙화놀이 4. 시ㆍ도ㆍ군지에 소개된 낙화놀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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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ㆍ육성 사업단(하회 선유줄불놀이)
연구책임자 이진교(국립안동대학교 문화유산학과 교수)
공동연구원 한양명(국립안동대학교 문화유산학과 교수) 이상호(놀이연구소 풂 소장)
연구보조원 이미홍(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박사과정) 김정현(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박사과정) 김영윤(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박사과정) 문효진(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박사과정)
자문위원(전문연구자) 정형호(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남성진(전 진주문화연구소장) 장장식(전 국립민속박물관 학예관)
자문위원(전승관계자) 류열하((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이사장) 류한욱((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전 이사장) 류한철((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사무국장) 김시진((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양경모((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류수창((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외부 전문업체 ㈜이공이공(영상 아카이빙) 초원사진관(사진 아카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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