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활쏘기는 인간 생존을 위한 수렵 활동과 국가 존속을 위한 전쟁의 역사와 함께 했으며, 오늘날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전승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오늘날 우리나라 활쏘기가 어떠한 형태로 전승 및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전국적인 활쏘기 문화 속에서 예천 지역 활쏘기 문화의 특징과 존재 양상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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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조사연구 개요 1. 조사연구의 배경 2. 조사연구의 목적과 내용
1장 활쏘기의 역사와 문화 1. 우리나라 활쏘기의 역사와 문화 2. 예천 지역 활쏘기의 역사와 특성
2장 활쏘기 전승공동체의 존재양상과 전승문화 1. 활쏘기 전승공동체의 존재양상 2. 활쏘기 전승공동체의 전승문화
3장 활쏘기 도구의 제작과 소비의 특성 1. 활쏘기 도구 제작의 무형유산 인정 장인 현황 2. 활쏘기 도구 제작 장인의 전승 양상 3. 활쏘기 도구 소비의 특성
4장 활쏘기 문화의 활용 현황 1. 활터 문화 2.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3. 축제 4. 전시 5. 기타 활용 사례
5장 기록물로 살펴본 활쏘기 문화 1. 사료에 기록된 활쏘기 문화 2. 기록물에 나타나는 예천의 활쏘기 문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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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승(李澖承) 문학박사, 민속학전공 현 국립안동대학교 강사 충청북도 문화유산위원회 전문위원
박선미(朴善美) 문학박사, 민속학전공 현 국립안동대학교 강사
조소연(趙素延) 문학박사, 문화콘텐츠전공 현 대구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최석규(崔錫圭) 체육학 박사, 체육사전공 현 서울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공군사관학교 활쏘기 강사 국궁문화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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