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통해 기층문화의 뿌리를 이루어온 무속의 한 분야인 무구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책. 무구는 무당이 굿을 할 때나 점을 칠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도구를 일컫는 말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지역별로 현재 전승되고 있는 무구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각 시ㆍ도별로 무업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당을 선정하여 그들이 지닌 무구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이를 사진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각각의 종류와 의미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여 담았다. 이 책에서는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제주도의 무구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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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일러두기
전남지역의 무구 1 머리말 2 무구조사 3 전남지역 무구의 특징
전북지역의 무구 1 머리말 2 무구조사 3 전북지역 무구의 특징
제주지역의 무구 1 머리말 2 제주도 무구 개관 3 제주도 무구 조사 4 제주지역 무구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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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국립문화재연구소 1969년 11월 5일 문화재관리국에 설치한 문화재연구실이 전신이다. 1999년 직속기관인 문화재관리국이 문화재청으로 승격하였다.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한 학술적 연구조사와 역사적 고증에 필요한 기본적 자료 수집, 문화재의 과학적 보존기술 연구와 관리기술 조사연구 등이 기본 업무이다. 그외 백제·신라·가야 문화권 지역 등 지방문화재 보존사업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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