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고르노 알타이에서 유목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현실세계의 삶과 정신세계의 꿈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바위그림은 신앙과 예술, 민속과 신화, 미의식과 세계관이 깊게 스며있는 선사예술이란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따라서 바위그림은 그림으로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읽어내는 사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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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타이와 바이칼 사이에서
2. 알타이 바위그림 조사 및 유적 현황
3. 알타이 바위그림
4.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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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섭
1955년 김제에서 태어 남.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학을 전공하여 문학박사를 취득하였다. 원광대학교 한국문화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한 뒤 현재 전주대학교 문화관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암각화 연구자로서 한국암각화학회 부회장.
이하우
1956년 안동에서 태어 남. 영남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경주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암각화연구자로서 한국암각화학회 학술이사로 있다. 현재 한국선사미술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선사미술에 대한 자료수집과 발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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