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제나 서평 식의 글을 통해 소개만 되었지 原文은 공개되지 않은 자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생각나는 대로 주워섬기면, 장유정 님이 해제를 연재한 일강기 ‘유성기음반 판매/홍보 월보’(이 매체에 대한 정확한 용어가 확립돼 있지 않다)의 경우에도 ‘근대서지총서’로 기획했는데 불발되는 추세이니 의논해서 당장 다음 호에 권말영인으로 소개하겠다. 몇 호 전에 소개한 李學仁 시집 『무궁화』의 경우에도 특별히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없으니 그냥 『근대서지』에 소개하든지 하겠다. 해제는 이미 발표된 자료이니 ‘끈 떨어진 뒤웅박’처럼 옹색해 보일지 모르겠으나 그런 모양새가 뭐 그리 큰 문제이겠는가. 말로만 내세우는 ‘자료의 공유’가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근대서지』가 되도록 하자. 아직 공유되고 있지 못하는 아동잡지 『별나라』 속간3호, 『학생동무』 창간호 등도 아동문학 전공자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다. 『근대서지』가 每號 1천쪽의 벽돌책으로 만들어진다면 그 가운데 200 내지 300쪽은 자료의 영인으로 채우는 것이 어떨지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혹시 이처럼 공개를 요하는 자료가 있으면 근대서지 카페에 알려주기 바란다. 그래야 ‘적극적 공개’가 가능할 것이다. -편집후기에서
|
|
|
화보 『대열』 책가위 外 발간사 ‘근대서지총서’의 속간을 축하하며|오영식
文苑 詩 젖떼기 외 1편|박태일 詩 초봄의 버드나무|박형준 詩 버스|이도윤 재수록散文 출판계의 1년|최영해 재수록散文 放書譚|趙敬姬
出版印刷書籍 일제시기 한의학 잡지(1) 『동서의학연구회월보』|정용서 문학서적을 중심으로 살펴본 근대문헌의 가치③ - 수필 ㆍ 평론 ㆍ 희곡집|오영식 국내 최초의 ‘월간 체육신문’, 『體育報道』를 발견하다|홍윤표 [서평] 『차상찬 전집』(8권, 차상찬전집편찬위원회 편, 2024)의 단계적 발전과 그 의미|장정희 [서평] 진진영 著 『이쾌대의 삶과 작품으로 재고찰한 한국의 근대 예술과 전쟁, 그리고 망명』|김수지 [서평] ‘마음의 역사’와 ‘역사의 전승’ - 『김소운의 아동잡지』(김광식 ㆍ 나카이 히로코 엮고 옮김, 민속원, 2025)|김성수 책 이야기② ‘言路’를 틔운 사람들의 책 이야기 - 홍명희의 『學窓散話』부터 天一方의 『社交室』을 거쳐 李沐雨의 『時代風』까지|홍윤표
文學書誌 판소리 연구의 시작, 조운의 「근대 가요 대방가 신오위장」(1929)|이윤석|부록|근대 가요 대방가 신오위장 강신명과 동요곡집|류덕제 이재철, 최승묵 외 5인 공동시집 『풍선(風船)』 해제 - 해방 정국 대구 경북중학 학생들의 시에 나타난 정동|신동재 재북 시기 신불출 행적 간동거리기|박태일 [해제] 고상한 사실주의와 전쟁서사의 소설적 재현 - 한효의 장편 『밀림』 연구노트|유임하 북한 ‘주체문예리론체계’ 연구 제언|김성수|부록 1|주체문예론 이론서 일람 |부록 2|주체문예리론체계 총서별 일람표 북한 잡지 『인민조선』에 수록된 사화(史話) · 전설 고찰 - 박태원의 신발굴 자료를 중심으로|김광식|자료 1|『인민조선』에 게재된 사화 및 전설, 고전문학 자료 목록|자료 2|박추강 글, 리건영 그림, 「연안성의 쇠돌이」(『인민조선』 1955년 12월호)
藝術書誌 새로 찾은 근원 김용준의 수필에 대하여|야나가와 요스케세모잡감-연하장 外 해방기 박문원의 출판장정과 특징 연구|김고은 『똘똘이』에 나타난 재일조선인 차별 대응과 민족교육|홍성후 윤복진의 가요곡집 『중등용 가요곡집』|류덕제 『일본민족무용의 연구』에 실린 일제강점기 한성준과 조선춤에 대한 회고|김영희 이경손과 현앨리스 그리고 카카듀|한상언
歷史民俗書誌 『韓國經營』(1905)에 나타난 “妓生及官妓” 항목 고찰|신현규 『최근의 조선과 지나(最近の朝鮮及支那)』(1921) 일고찰 - 조선 시찰을 중심으로|김상원 『경성정서(京城情緖)』(1936년) 서지 연구|강지혜 도쿄상과대학 졸업생의 수학여행 보고서 - 도쿄상과대학 수학여행 보고서 목록|이규수 [해제 발굴자료] 과학원 기관지 『인민창작』(1960년 2호)에 수록된 가면극 〈통천 탈놀이〉|김광식
論文
企劃論文 - 한국 근대문헌 장정(裝幀)의 문화사Ⅱ 『문장』과 『춘추』 장정의 상고주의적 지향과 대동아주의적 변용|홍성후 해방기 만화책 출판문화 연구: 국내 초기 만화책 ‘아협 그림얘기책’을 중심으로|백정숙 북한 아동잡지(해방 직후~1960년대)의 서지 사항과 시각 이미지 연구|신수경
一般論文 새로 확인된 서울대학교 소장 『대한매일신보』의 현황과 가치|이혜은 · 김승연 『단층』의 동인 양운한의 문학사적 가치와 복원|김진희 차상찬의 『작문일과(作文日課)』로 보는 대한제국기 작문 교육|임상석 · 이태희
卷末資料 ㆍ 影印 신문사(新文社) 간행 잡지 총목차 (2)|박미혜 『어린이신문』 목차 정리(1945-1947)|오영식 영인 『作文日課』
근대서지학회 규정 『근대서지』 투고 규정 근대서지학회 논문 심사 규정 『근대서지』 연구 윤리 규정 근대서지학회 연혁 및 활동 근대서지학회 임원 조직 편집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