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세계는 어른들의 눈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상상과 희망 등이 응집된 세계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몸과 마음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힘을 더 키워 갑니다. 또한, 부모님과 어른들도 이 치료동화집을 읽으며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성장과 극복 과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고, 더 보편적인 마음 건강에 이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 김붕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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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서영미
동국대학교대학원에서 『북한 구전동화의 정착과 변화양상 연구』(2014)로 문학박사를 취득하고, 『남녘 사람들을 위해 새로 쓴 북녘의 첫번째 옛이야기집』(민속원, 2021), 『뇌를 알면 공부가 쉬워져요』(효리원, 2007) 등을 간행했다.
현재까지 옛이야기, 창작동화, 치료동화를 소재로 연구와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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