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논문>
한범수 해금 줄풍류의 음악적 특징-세령산, 가락덜이 1장을 중심으로-|강서연
수제천과 백낙준 거문고산조 진양조의 악조 비교|김우진
한국 장구 구음의 중국어 전사 방식 연구-중국인 유학생의 한국음악 교육을 위하여-|김유석
조선 후기 유가(遊街)의 경제적 성격과 그 내ㆍ외적 갈등|김종철
『기완별록』을 통해 본 19세기 후반 공연예술과 음악|박명빈
아시아 민족음악학은 어디로 가야 하나?|신대철
시크교 음악에서 나타난 전통의 수용과 변형|윤혜진
고려 공민왕대 음악지향의 정치적 양상과 역사적 의미|이강한
20세기 전북 국악 교육의 흐름|이상규
20세기 초 <판염불>의 가창 양상-잡가집에 수록된 <판염불>을 중심으로-|이은비
1920년대 『세계명곡통속창가집』과 『조선가곡집』 소재 민요 오선기보 연구|이지예
조선 후기 능행의 용악 연구-영조ㆍ정조ㆍ순조대를 중심으로-|임영선
인도의 음악 용어와 이론으로: 사꺄 빤디따의 응아로 개념과 그 음악적 의미|조석효
유성준 바디 ≪적벽가≫ 중 <공명 배군> 장면 구성에 나타난 음악적 지향-임방울 창과 정광수 창의 비교에 기하여-|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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