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논문▶
1930년대 조선성악연구회의 창극 정립 재조명 / 김민수 가보 소재 고악보 연구 / 김성혜 안확의 군악 인식 검토- 「千年前의 朝鮮軍樂」을 중심으로 - / 박라희 기생의 예(藝)의 근대적 구성-‘예기(藝妓)’의 용례를 중심으로 - / 서지영 조선 전기 賜樂의 형성 과정 및 제도적 확립 / 신유빈 조선 전기 고악보 소재 <북전(北殿)> 연구 / 유미영 가야금 명인 박한용의 생애와 음악사적 의의 / 이예원 영조대 서명응의 관찬악보 찬집과 그 의의 / 이정희 한국 고대 퉁소 음악 문화-종취관악기(縱吹管樂器)의 발전 맥락을 중심으로- / 이진원 고구려악과 백제악의 ‘국제성’ 문제 / 전지영 궁중 연향 악대 세취(細吹)의 등장과 특징 / 하현주
◀신인논문▶
송복산 태평소 독주 <종로네거리>의 연주 의의-유행가 <자라메라>와 악기 ‘차르메라’를 중심으로- / 고안나 태평가의 형성과 역할 고찰 / 김승란 ≪평안감사도과급제자환영도≫를 통해 본 조선후기 평양의 공연문화 탐색 / 이다원
◀서평▶
잠들어 있던 고악보 속 옛글을 되살린 역작-강명관 외 4인, 『역주 고악보 1ㆍ2』(서울: 민속원, 2021) 강명관ㆍ김성혜ㆍ정서은, 『역주 고악보 3』(파주: 보고사, 2025)- /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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