冊에 관한 책, 『근대서지』 서른세 번째 『근대서지』를 낸다. 우선 겉보기에는 성찬(盛饌)이다. 바라건대 영양가 높은 건강식이었으면 싶다.
-발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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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靑脈』 外 발간사 冊에 관한 책, 『근대서지』|오영식 文苑 詩 황강 31|박태일 詩 남천|박형준 詩 간격|손택수 재수록詩 北方의길|吳章煥 재수록散文 [문화수필] 기증본타령(寄贈本打鈴)|정비석(鄭飛石) 재수록散文 저술(著述)과 증정(贈呈)|장만영 出版書誌 [책 이야기④] 진보잡지 『靑脈』-‘지성의 향연’에 동참한 한국일보 대선배들|홍윤표 문학서적을 중심으로 살펴본 근대문헌의 가치④-잡지 편|무루재주인 [서평]다양한 근대 미술을 보여주는 프리즘, 이도영-근대 미술과 전통 서화를 아우른 서화가-김예진, 『이도영, 한국 근대미술의 설계자』(소명출판, 2026)-|김영욱 [서평]북한 영화를 역사화하기-한상언, 『천리마 북한영화』(한상언영화연구소, 2006)|유임하 [서평]허허, 좋다-웃다가 마주하는 근대의 얼굴, 『차상찬현대문선집 2』를 읽고|박정애 [서평]김영민 교수가 펴낸 다섯 권의 『논어』 관련 책|이윤석 [신간 소개]김광식 · 나카이 히로코 공편, 『김소운 저작 선집』(설화편, 역시편, 민요편, 전12권, 민속원, 2024~2026)|김광식 [번역]어느 재조일본인 시인의 유랑-조선총독부 철도국 직원 야마베 민타로(山部珉太郞)|모리타 토모에(森田智惠), 번역 김광식
文學書誌 부왜 시인 류치환의 누이, 월북 연극인 류치표|박태일 북한의 전후 문예운동과 도식주의 비판-제2차 조선작가대회(1956) 재론|김성수 발굴한 『신문화』 창간호의 의미와 가치|이동순
兒童文學書誌 보통학교 과외독본 『朝鮮童話』 제2집 해제와 번역|유춘동 · 김광식 한국 아동문학 초창기의 동요집 두 권-『조선소년소녀동요집』과 『소년동요집』|류덕제 정경석의 교육적동화 『세계미담집』|김경희 현실로 내려온 동화(童話)의 새 둥지, 이구조(李龜祚) 동화집 『까치집』|김예주 『소국민훈화집(小国民訓話集)』 해제|박종진 1950년대 유치원 동요 교육과 『동요 150곡집』의 자료적 의미|신성환 아이들이 만든 작은 은하(銀河) 세계-배방국민학교 전교생 우수 일기 모음집 『은하수』|윤은서
藝術歷史民俗書誌 『노래하는 시절』과 안석영|한상언 일본인이 쓴 방수원의 자서전 『家なき天使(집없는 천사)』(1943)|이영은 전후 부산의 극장과 한국 · 세계영화-『극장문화』(1954) 해제|전지니 장진광 그리고 조선의용대의 미술|홍성후 [자료소개] 1920년대 예비 관료들의 제국 인식과 시공간의 위계화-『갑자만선시찰학생단일지(甲子滿鮮視察學生團日誌)』(1924)를 중심으로|이규수 『現代』(1947)에 나타난 ‘대전권번의 기생 이야기’ 고찰|신현규 ‘브라질의 한국이민’ 연구회고-「백옥빈 日記」를 읽고|전경수 북한의 민속학연구와 『고고민속론문집』-김내창의 살림집 풍습 · 풍속 변천 연구|김광식 북조선 미술에 있어서 ‘사회주의적 내용, 민족 또는 국가적 형식’의 테제-조선미술가동맹 기관지 『미술』 참고자료집 제1호에 대하여|홍성후
論文 一般論文 해방기 조선금융조합연합회와 편집자 박원식|야나가와 요스케 신소설 『마상루(馬上淚)』의 개작과 유통-서사 구조, 가족 질서, 이본 『해신곡』을 중심으로|유춘동 야담의 일본 문학 포섭 양상-잡지 『月刊野談』의 內地野談을 중심으로|김성수 문화영화와 문화올림픽|유창연 · 정태수 재미 한인 이주 여성의 정체성과 문화변용 양상 연구-『전쟁 같은 맛』과 『H마트에서 울다』를 중심으로|이경재 은행나무본 『미당 서정주 전집』 8~11권(산문)의 편찬 과정과 편제 원리|노홍주
卷末影印 『조선동화』 제1집 『조선동화』 제2집 『신문화』 제1집 『세계미담집』(1928?) 『조선동요신곡집』(1932)
근대서지학회 규정 『근대서지』 투고 규정 근대서지학회 논문 심사 규정 『근대서지』 연구 윤리 규정 근대서지학회 연혁 및 활동 근대서지학회 임원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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