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악론선집』. 조선시대 음악담론이 밝히고 있는 가장 중요한 점은 음악을 만드는 것은 사상이나 미학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삶’이라는 것이다. 덧씌워진 이념은 음악을 해석하는 방편이자 곡해하는 도구이기도 한 것이며, 모든 음악의 저변에는 ‘그’ 음악을 ‘그’ 시대에, ‘그러’하도록 만드는 내적인 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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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정도전『조선경국전』예전총서 박연『청정묘조정악소』『청제향악성고비소』 『청용화악급아조가곡소』『가훈십칠칙』중 음악부분 정인지『세종실록』『아악보』서序 김수온『금헌기』 김시습『팔음극해찬』『예악의』 성현『장악원제명기』『현금합자보서』『악학궤범서』『부휴자담론』중 금琴 관련 남효온『현금부』 김일손『서오현배』『서육현배』 박상『황종부』 서경덕『무현금명』『무현금명』『금명』『금명』 조성『율려의문』 이황『답정자명사성이굉중덕홍』 이황『도산십이곡발』 구봉령『공명서기예악론』 정개청『악기산수합동설』 권호문『금궁조대조자설』 이이『김진강소록』중 음악부분 손엽『공명가흥예악론』 허봉『하곡조천기』 이득윤『답정평사서』 . . .
이승무『삼죽금보서』 이규경『아악재성부재기변증설』『악해변증설』『속악변증설』 최한기『오성십이율』『음률협균』『예악허실』 유중교『현가궤범서』『동요율격』 이승복『악』『예악부』
. . 유중교<현가궤범서><동요율격> 이승복<악><예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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