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바로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지속되고 변용되었던 한국의 민속문화, 그 중에서도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관한 최신의 연구 업적을 수록한 것이다. 대다수 민중의 전통적 일상으로서의 민속이 근대화와 서구화의 물결 속에서 어떻게 변용되었으며 그 속에서 삶을 영위하던 한국인들의 삶이 어떠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문화전통을 창출해 나갔는지를 밝혀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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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구비문학 설화문학에 나타난 권선징악의 지속과 변용의 의의와 전망∥강재철 신화, 그 지속과 변용의 의미∥윤승준 야담의 근대적 변용과 그 지속의 한 양상∥김호연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민요의 지속과 변용이 지니는 의미∥윤재환 일제 강점기 민요 전통의 계승과 변이∥최은숙
II. 민간신앙 마을신앙, 그 변용과 지속의 일고찰∥최인학 일제강점기 가신신앙 연구∥송재용 한국 무속문화 위상의 근대적 변용∥최석영 ‘맹인 점복’으로 보는 한국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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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소개-게재 순> 강재철(단국대학교) 윤승준(단국대학교) 김호연(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윤재환(단국대학교) 최은숙(경북대학교) 최인학(인하대학교) 송재용(단국대학교) 최석영(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김난주(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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