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는 이미 80년대에 정보화 사회 도래를 예측하고 박물관이 정보발신장과 지적 레크리에이션장이 될 것을 주문하였다. 박물관의 다양한 기능(수집과 조사, 전서, 교육 등), 경영과 관리, 구성원의 역할 등을 담고 있으며, 개축과정에서 직면하였던 어려운 점과 그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다. 기업박물관시대는 박람회장을 UCC커피박물관으로 탄생시키는 전과정을 소상히 밝힌 museography로서 현재와 미래의 박물관 관장들과 연구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실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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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제1장 기업박물관시대
제2장 박물관 기획과 운영
제3장 건축물로서 박물관
제4장 박물관에서 보는 전시방법
제5장 UCC커피박물관 내용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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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모로오카 히로쿠마 1922년 출생 1947년 와세다대학 졸업 고베시청을 거쳐서 오사카만국박람회[1970], 고베포토피아박물관[1981], 훗카이도박람회[1982], 츠쿠바과학박람회[1985] 등에 참가. 전 UCC커피박물관장 저서 『컴패니언의 이야기』[1985], 『박람학회 기원』[1987], 『커피박물관 기원』[1989]
옮긴이 박종민 1960년 충북 청원 출생 청주대 영어영문학과 성균관대 사회학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현재 온양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순청향대 겸임교수 「문화정책적 지원을 통한 사립박물관의 활성화 방안」 「박물관의 수집정책과 소장품 관리체계」 『21세기에도 우리문화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공저) 외 민속학 논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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