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저자
김영운, 김혜리
판형|쪽
신국판 | 300쪽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ISBN
978-89-5638-880-9
가격
24,000원
무형문화재는 사람과 사람에 의해 전해지므로 유형의 문화재와 달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거나 단절될 소지가 있습니다. 이에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1995년도부터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존 전승과 학술연구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기록물과 도서를 제작,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인 가곡의 발생과 전승과정, 악곡 구성과 연행 방법, 음악적 특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승 및 활동 현황을 알아보았습니다. 모쪼록 중요무형문화재 기록도서 시리즈가 전통문화 유산을 지키고 유지하는 한편 중요무형문화재를 올바로 전승해 나가는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전통문화의 토대로 자리매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Ⅰ. 가곡 개관
1. 풍류방 음악과 가곡
2. 가곡과 가사, 시조
Ⅱ. 가곡의 발생과 전승 과정
1. 대엽조 악곡의 발생
2. 중대엽과 삭대엽의 분화
3. 19세기의 가곡 - 현행 가곡의 형성
4. 역대 가곡의 명창
5. 가집(歌集)과 고악보(古樂譜)
Ⅲ. 가곡의 악곡 구성과 연행 방법
1. 가곡의 형식
2. 가곡의 장단
3. 가곡의 악조
4. 가곡의 창법
5. 가곡의 연행 방식
6. 가곡의 풍도
Ⅳ. 개별 악곡의 음악적 특징과 노랫말
1. 남창 가곡
2. 여창 가곡
Ⅴ. 가곡의 음악문화적 가치
Ⅵ. 가곡의 전승현황
1. 문화재 지정과정
2. 전승 과정 및 계보
3. 보유자 소개
4. 전승현황 및 주요활동
부록. 참고 악보
미주
참고 문헌
영문요약
기획 │ 국립문화재연구소
김영운
국립국악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음악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KBS프로듀서
강릉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부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
한국민요학회 회장 역임
한국국악학회 상임이사
주요 저서로는『북녘땅 우리소리』
『피리 정악 및 대취타』
『경기민요』등이 있음
김혜리
한양대학교 국악학과 석사 졸업
『경기민요』,『선소리산타령』,『가사』 공저
현, 국립문화재연구소 무형문화재연구실 연구원
사진 │ 김상수(사진작가)
중요무형문화재를 영상에 담다
- 중요무형문화재 6종 기록영화 및 기록도서 발간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국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 6종을 영상(DVD)과 도서로 발간하였다. 발간 대상은 서도소리(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가곡(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면천두견주(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침선장(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금박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9호), 석장(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이다.
이번 발간을 위해 지난 일년 동안 해당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유자를 따라다니며 공연이나 행사 현장, 제자들을 가르치는 모습,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나 창법(唱法) 등을 낱낱이 HD 고화질 DVD 영상에 담았다. 더불어 무형문화재의 지나온 역사까지도 관련 문헌과 유물 등을 통해서 보여줌으로써 일반인들도 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서도소리와 가곡 등 음악 분야는 노래의 전 과정을 별도의 DVD(연주본)로 제작했는데, 궁궐과 전통 민가의 아름다운 풍광(風光),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 전통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또한, 노래 가사를 DVD 자막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여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 이밖에 전통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면천두견주는 잊혀져 버린 우리의 술맛을 영상으로 느끼게 해 준다. 침선장, 금박장, 석장은 전통 장인의 손이 어떤 인고(忍苦)를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지를 보여준다.
제작된 DVD는 주요 공공기관 및 도서관에 배포되며 영상으로 담을 수 없는 세밀한 내용은 도서(출판사 민속원)로 출판했는데 시중에서 누구나 구입가능하다.또한,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영상자료관(http://www.nrich.go.kr/kr/mmulti/)에서 볼 수도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중요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남겨 몇백년 후에도 후손들이 이 시대의 무형문화재 모습을 보고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다.
담당자 : 김인규, 최숙경
연락처 : 042-860-9231, 9243
-기사 등록일 : 등록일 : 2009.12.29
-기사출처 : 대한민국 정책포털 공감코리아
http://korea.kr/newsWeb/pages/brief/partNews2/view.do?dataId=155416690&call_from=extlink&call_from=extlink
국립문화재연구소, 중요무형문화재를 영상에 담다
중요무형문화재 6종 기록영화 및 기록도서 발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국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 6종을 영상(DVD)과 도서로 발간하였다. 발간 대상은 서도소리(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가곡(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면천두견주(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침선장(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금박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9호), 석장(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이다.
이번 발간을 위해 지난 일년 동안 해당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유자를 따라다니며 공연이나 행사 현장, 제자들을 가르치는 모습,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나 창법(唱法) 등을 낱낱이 HD 고화질 DVD 영상에 담았다. 더불어 무형문화재의 지나온 역사까지도 관련 문헌과 유물 등을 통해서 보여줌으로써 일반인들도 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서도소리와 가곡 등 음악 분야는 노래의 전 과정을 별도의 DVD(연주본)로 제작했는데, 궁궐과 전통 민가의 아름다운 풍광(風光),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 전통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또한, 노래 가사를 DVD 자막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여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 이밖에 전통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면천두견주는 잊혀져 버린 우리의 술맛을 영상으로 느끼게 해 준다. 침선장, 금박장, 석장은 전통 장인의 손이 어떤 인고(忍苦)를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지를 보여준다.
제작된 DVD는 주요 공공기관 및 도서관에 배포되며 영상으로 담을 수 없는 세밀한 내용은 도서(출판사 민속원)로 출판했는데 시중에서 누구나 구입 가능하다. 또한,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영상자료관(www.nrich.go.kr/kr/mmulti/)에서 볼 수도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중요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남겨 몇백년 후에도 후손들이 이 시대의 무형문화재 모습을 보고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다.
<사진설명> 중요무형문화재 6종 기록영화 및 기록도서
출처 : 문화재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기사등록일 : 2009-12-29 10:39
-기사출처 : 연합뉴스 보도자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7&oid=098&aid=0002094142
중요무형문화재 6종 생생하게 담긴 DVD·도서 발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가 1년여의 촬영과 제작을 통해 국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 6종이 담긴 DVD영상과 도서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과 도서에는 서도소리(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가곡(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면천두견주(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침선장(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금박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9호), 석장(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등 6종이 담겼다.
연구소는 이번 발간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해당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유자를 따라다니며 공연이나 행사 현장, 제자들을 가르치는 모습,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나 창법(唱法) 등을 빠짐없이 HD 고화질 DVD 영상에 담았다. 또한 이와 함께 무형문화재의 지나온 역사까지도 관련 문헌과 유물 등을 통해서 보여줌으로써 일반인들도 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하도록 제작했다.
서도소리와 가곡 등 음악 분야는 궁궐과 전통 민가의 아름다운 풍광(風光),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 전통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노래의 전 과정을 별도의 DVD(연주본)로 제작해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자극해 줄 것이다. 노래 가사가 자막으로 나오기 때문에 우리네 전통 음악의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면천두견주는 전통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자세하게 보여줌으로써 잊혀져 버린 우리의 술맛을 영상으로나마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이 밖에도 침선장, 금박장, 석장은 전통 장인의 손이 어떤 인고(忍苦)를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된 DVD는 주요 공공기관 및 도서관에 배포되며 영상으로 담을 수 없는 세밀한 내용은 도서(출판사 민속원)로 출판했는데 시중에서 누구나 구입가능하며,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영상자료관(http://www.nrich.go.kr/kr/mmulti/)에서도 볼 수가 있다.
한편,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향후 계속해서 중요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남겨 많은 세월이 흘러도 후손들이 이 시대의 뛰어난 가치가 있는 무형문화재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 전했다.
-기사등록일 : 2009년 12월 29일 (화) 11:41:56
-기사출처 :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36
중요무형문화재 6종 기록영화·기록도서 발간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국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 6종을 영상(DVD)과 도서로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발간 대상은 서도소리(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가곡(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면천두견주(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침선장(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금박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9호), 석장(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등이다.
이번 발간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해당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유자를 따라다니며, 공연이나 행사 현장, 제자들을 가르치는 모습, 작품을 만드는 방법·창법(唱法) 등을 HD 고화질 DVD 영상에 담았다.
이와 함께 무형문화재의 지나온 역사까지도 관련 문헌과 유물 등을 통해서 보여줌으로써 일반인들도 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서도소리와 가곡 등 음악 분야는 노래의 전 과정을 별도의 DVD(연주본)로 제작, 궁궐과 전통 민가의 아름다운 풍광(風光),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 전통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으로 보인다.
또 노래 가사를 DVD 자막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전통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면천두견주는 잊혀져 버린 우리의 술맛을 영상으로 느끼게 해 준다.
침선장, 금박장, 석장은 전통 장인의 손이 어떤 인고를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지를 보여준다.
제작된 DVD는 주요 공공기관·도서관에 배포되며, 영상으로 담을 수 없는 세밀한 내용은 도서(출판사 민속원)로 출판했고, 시중에서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다.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영상자료관(http://www.nrich.go.kr/kr/mmulti/)에서 볼 수도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 중요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남겨 몇백년 후에도 후손들이 이 시대의 무형문화재 모습을 보고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heesking@newsis.com
-기사등록일 : 2009-12-29 16:42
-기사출처 : Newsi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019974
중요무형문화재 영상에 담아
문화재청, 서도소리 등 6종 기록영화·도서 발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국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 6종을 영상(DVD)과 도서로 발간했다.
발간 대상은 서도소리(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가곡(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면천두견주(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침선장(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금박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9호), 석장(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등이다.
이를 위해 문화재청은 지난 1년 동안 해당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유자를 따라다니며 공연이나 행사 현장, 제자들을 가르치는 모습,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나 창법(唱法) 등을 낱낱이 HD 고화질 DVD 영상에 담았다. 더불어 무형문화재의 지나온 역사까지도 관련 문헌과 유물 등을 통해서 보여줌으로써 일반인들도 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서도소리와 가곡 등 음악 분야는 노래의 전 과정을 별도의 DVD(연주본)로 제작했는데, 궁궐과 전통 민가의 아름다운 풍광(風光),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 전통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또한, 노래 가사를 DVD 자막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여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 이밖에 전통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면천두견주는 잊혀져 버린 우리의 술맛을 영상으로 느끼게 해 준다. 침선장, 금박장, 석장은 전통 장인의 손이 어떤 인고(忍苦)를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지를 보여준다.
제작된 DVD는 주요 공공기관 및 도서관에 배포되며 영상으로 담을 수 없는 세밀한 내용은 도서(출판사 민속원)로 출판했는데 시중에서 누구나 구입가능하다.또한,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영상자료관(http://www.nrich.go.kr/kr/mmulti/)에서 만날 수 있다. /대전=장중식기자
-기사입력일 : 2009-12-29 20:14:47
-기사등록 : 충청일보
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2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