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부산근대역사관에서 개최된 ‘근대, 관광을 시작하다’ 특별전은 현대인의 삶에 매우 친숙한 관광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사회 각 분야에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특별전시는 <관광을 시작하다>, <이런 관광, 저런 관광 관광을 즐기다>, <관광을 기억하다> 3개 테마로 구성하여 철도와 증기선과 같은 교통수단과 인쇄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형성된 근대적인 관광문화와 일본의 시각과 의도 속에 잉태되고 개발된 일제강점기의 관광문화를 살펴봄으로써 근대 한국인의 생활모습과 문화를 재조명하였습니다. 관광을 테마로 한 특별전 도록은 연구자 뿐만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어 이내 절판이 되었습니다. 재판을 요청하는 분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금번 다시 책으로 담아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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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Ⅰ. 근대, 관광을 시작하다
Ⅱ. 이런 관광, 저런 관광 관광을 즐기다 경성 관광 명승지 관광 온천 관광 기생과 조선 관광 학생 단체 관광
Ⅲ. 관광을 기억하다
Ⅳ. 논고 근대, 관광을 시작하다 - 관광의 동아시아적 回路 동래온천의 근대사적 의미 일제시기 조선관광과 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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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협조 부산박물관 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고종호 김영준 이인석
전시기획 및 진행 총총괄 _ 이 해 련 기기획 _ 최 정 혜, 박 미 욱, 장 경 준 진진행 _ 최 정 혜, 박 미 욱, 장 경 준 보보조 _ 박 소 연, 김 현 종
도록 기기획 _ 최 정 혜, 박 미 욱, 장 경 준 원원고 _ 최 정 혜, 박 미 욱, 장 경 준 진진행 _ 박 미 욱 자료정리 _ 박 소 연 일어번역 _ 류 순 녀 디자인 _ 황 해 룡 사사진 _ 라이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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