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집 자료에서 추출한 자료를 중심으로 한 자료집과 이에 관한 인물 및 교류정보를 같이 엮어 자료집과 사전의 기능을 같이 하도록 하였다.
이 책은 교류의 증거가 되는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인물정보와 교류정보를 함께 제시하여 자료 활용의 편익을 도모하고자 한 것이다. 이른 바 ‘인물 자료사전’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 것이다. 현 시대에서 동아시아 문화교류에 대한 연구는 우리 학계가 공동으로 고민해야 할 연구과제이다. 동아시아 뿐 아니라 세계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은 이제 자국은 물론 동아시아 문화에 대해 자국의 연구자료 뿐 아니라 인접국가의 자료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연행록에 관한 연구도 이미 정상급 연구자들에 의해 수편이 제출된 바 있다. 일본의 학자들에 의해 축적된 동아시아 문화교류에 대한 연구업적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성과로 확인되고 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우리의 자료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역대 문화교류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이후 연구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사전을 간행한 것은 참으로 시의적절하고 의미심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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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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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대 문화교류 인물 자료편
동아시아 역대 문화교류 인물 사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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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자 김상홍 |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공동연구원 김영수 |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정재철 |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윤승준 |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연구팀장 윤재환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책임연구원 김정숙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김진경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박영미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부유섭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서한석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서한용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함영대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안창수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원 권동순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김영옥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맹영일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배종석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손유경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엄태웅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이규필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이종필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이현주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정형도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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