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크기로 제작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도차이나를 탐방하면서 역사 유적지를 기행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글로 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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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콕을 거쳐 양곤으로 2. 양곤의 하루 3. 파간에서 탑돌이를 4. 민달레이의 파고다들 5. 인리호에 배를 띄우고 6. 양곤에서 설 쇠고 7. 양곤의 쉐타랴움파고다 8. 농카이에서 비엔티안으로 9. 루앙 프라방에서 만난 가짜 예수 10. 메콩강이 뱃놀이 11. 루앙 프라방에서 비엔티안으로 12. 비엔티안에서 하노이로 13. 하롱베이에서 벳놀이를 14. 하이풍을 거쳐 다시 하노이로 15. 옛서울 후에의 하루 16. 후에에서 다낭으로 17. 다시 들른 호치민시 18. 미토와 타이손섬에서 19. 쿠치를 보고 캄보디아로 20. 프놈펜에서 앙코르 와트로 21. 앙코르 유적을 둘러보며 22. 프놈펜은 서글퍼 23. 태국의 아유타야 유적을 보고 24. 방콕에서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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