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04년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14박 15일 동안 중동으로 불리는 레바논과 시리아, 그리고 요르단을 여행하고 쓴 기행문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2000년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을 여행하고 쓴 기행문도 담겨 있다.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중국 등 네 나라의 옛 자취를 더듬어 보고 있다. 또한 기행문마다 실린 관련 사진이 기행문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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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중동 나들이 도하를 거쳐 베이루트로 가다 레바논의 베이루트와 비블로스에서 시돈과 두로에서 성지를 순례하고 발베크와 안자르를 보고 다마스터스로 팔미라의 고대 유적을 보고 홈스를 거쳐 우가레트를 보고 라타키아로 알레포에서 만난 이슬람교 정신 하마를 거쳐 다마스커스로 보스라를 보고 국경을 넘어 제라쉬로 가니 카라크를 보고 사해로 가서 아카바로 아카바의 잠수 관광과 와디 럼의 지프 탐방 나바테아인의 숨겨진 왕국 페트라 암만에서 느보산에 오르고 도하를 거쳐 집으로
2. 중국 나들이 서울을 떠나 시안으로 시안의 하루 나들이 청뚜의 두보초당과 낙산대불 어메이샨을 보고 쭝칭으로 쭝칭의 임시정부 청사에서 우이샨을 보고지고 바다 위의 꽃동산 샤먼 빗속에서 우이샨 풍경구를 보다 수렴동 풍경구로 옮겨가니 푸쑨 감옥 찾아가기 션양의 9.18 역사박물관 뤼쑨 감옥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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