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원로이자 한국무용사의 산 증인인 심소 김천흥 선생이 회고록 “심소 김천흥 무악 칠십년”을 민속원에서 펴냈다. 이 책에는 1922년 14세에 이왕직 아악부원 양성소(국립국악원전신) 2기생으로 입소한 이래 70여 년을 음악과 춤에 헌신한 선생의 개인사는 물론 한국음악․무용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관심을 끈다. -경향신문 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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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002. 그리운 균명학당 시절 003. 무악의 길로 004. 아악부 연주단 첫 일본공연 005. 춤과 소리 사이에서 006. 가곡과 시조를 배우던 시절 007. 첫 아악 방송과 편종 만들기 008. 이화여전의 국악교육 009. 금강산 여행 010. 011. 아악부를 떠나다 012. 권번과 요리점으로 013. 광산 순회공연과 무악계 악사생활 014. 일제 말기의 국악 015. 조선음악협회활동 016. 광복과 국악원 설립 017. 가설무대의 애환 018. 개한국악원의 발족 019. 020. 피난지에서의 국립국악원 021. 전쟁 중의 춤강습 022. 휴전 전후의 국립국악원 023. 국악사양성소 설치 024. 무용 연구소 개설 025. 026. 첫 서울시 문화상 수살 027. 첫 미국행 028. 하와이 공연 029. 꼭두극 재현 030. 031. 화갑 기념공연 만파식적 032. 유럽공연과 대악회설립 033. 문화사절 해외 나들이 034. 정농악회 창립과 활동 035. 궁중무 재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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