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십삼경(十三經)의 하나인 ꡔ예기(禮記)ꡕ 중에서 「악기를(樂記)」를 국역하고 주석을 달아 일반인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든 교양서이다. “예의로 민심을 조절하고, 음악으로 백성의 소리를 조화시키며, 정치로 행실을 한결같게 하여 예악의 교화를 시행하고, 형벌로 간사함을 막는 것이니, 禮․樂․刑․政 네 가지가 다 통달하여 어긋나지 않으면 왕도가 갖추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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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제 십구 1. 악본 ...21 2. 악론 ...21 3. 악례 ...51 4. 악시 ...85 5. 악언 ...93 6. 악상 ...107 7. 악정 ...131 8. 위문후 ...141 9. 빈모고 ...163 10. 악화 ...183 11. 사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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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남권 1928년 충남 부여 출생. 1960년부터 한적 국역사업에 종사. 지금까지 <기년통고>, <조용문선생집>, <한국고전비평론자료집>, <죽계일기>, <역주 악기> 외에 다수의 국역서가 있다. 현재 한서대학교 부설 동양고전연구소 소장 및 온지서당(溫知書堂) 당주(堂主)로서 한적 강독을 통한 후진 양성 및 국역사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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