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대한제국기 이후 음악의 기록과 보급에 많은 영향을 미친 유성기 산업과 라디오 방송과 관련된 문장, 그리고 당시 활동하던 예인 즉 판소리 명인, 기생 등등의 예인층에 대한 연구, 그리고 근대 시기에 새롭게 등장한 신민요에 대한 연구와 여러 근대 음악들의 사회사적 연구 및 서양음악 유입과 관련되어 고찰해 볼 수 있는 학교 교육에 대한 연구논문들을 통해 근대 음악의 전개 양상을 살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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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일러두기
조선정악전습소 연구/ 姜惠仁 20세기 기생의 음악사회사적 연구/ 권도희 일제시대의 창극연구/ 권하경 1930年代 靈山會相의 奚琴 旋律 比較 硏究/ 김준희 줄風流 거문고가락의 比較 考察/ 김영재 서울의 俗歌/ 성경린 1910-1920년대 판소리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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