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의 다양한 쟁점들을 다룬 평론집. 국악계의 교육방식과 경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비평의 역할에 대해 자문해 보았다. 또한 198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공연형태가 어떻게 변화되는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영웅판소리, 민중판소리, 대중판소리로 이어지는 판소리의 진화를 읽어냈다.
|
제1부 국악계, 반성해야 번성한다 제2부 판소리의 스펙트럼, 적벽대전에서 스타크래프트까지 제3부 국악에도 트렌드가 있다 제4부 해금의 디바 제5부 사람과 악기도 궁합이 있다 제6부 북한음악, 또 하나의 우리 음악 제7부 불혹을 지나 정악을 알다
|
저자 | 윤중강 지은이 윤중강 현재 서울대, 인하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음악 강의를 맡고 있다. 제1회 객석예술평론상 수상으로 국악분야에서 공식적인 평론가1호로 인정 받았다. 주요 공저로 <남에는 김희조>, <그리운 성금연>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