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KBS-FM 국악프로그램을 다룬 책. 총2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스물 다섯해, 어떻게 살아왔을까? 제2부 중강(重剛)과 일해(一楷)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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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스물 다섯해, 어떻게 살아왔을까? 방송 비나리 KBS-FM과 국악 공영방송의 국악사랑 방송은 에듀테인먼트적인 매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전승으론 부족하다, 해석이 필요하다 한마당의 삼박자, 최종민. 채치성. 한신평 국악실내악운동을 펼쳐주십시오 생활과 음악, 그 어울림 메나리에는 향기가 잇다 화이부동, 국악기와 양악기의 이상적 만남 여름밤의 국악재즈 한마당 1994 여름밤의 국악재즈 한마당 1996 시대가 음아긍ㄹ 부른다 96 대학국악제 왕조의 음악에서 현대의 퓨전까지(현경채) 에프엠 브랜드 혹은 홍승철 브랜드 가락과 사위에도 사투리가 있다 여성의 이름으로, 송혜진. 나효신. 김은정 한국의 사계를 주제로 한 창작실내악집
제2부 / 중강과 일해 사이 일본 속의 우리 음악 FM이 선정한 열 곡의 국악명곡 천년의 소리, 신라의 가야금 광복절 특집 국악의 향연 서울정도 600년 특집 서울의 노래, 서울사람들 우리 음악의 사계, 가을 편 FM 국악방송 20년을 본다 오늘 한국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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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중강 지은이 윤중강 현재 서울대, 인하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음악 강의를 맡고 있다. 제1회 객석예술평론상 수상으로 국악분야에서 공식적인 평론가1호로 인정 받았다. 주요 공저로 <남에는 김희조>, <그리운 성금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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