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평론가 1호 윤중강의 네 번째 평론집이다. 1장 그 해 봄은 뜨거웠네. 2장 관현악이 일어선다. 3장 그들이 희망이다. 4장 퓨전국악, 서자인가? 효자인가? 5장 TV국악, 안을 수도 없고, 안 볼 수도 없고. 6장 또박또박 읽고, 꼬치꼬치 묻다. 7장 테마가 있는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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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그 해 봄은 뜨거웠네 2장 관현악이 일어선다 3장 그들의 희망이다 4장 퓨전국악, 서자인가? 효자인가? 5장 TV국악, 안을 수도 없고, 안 볼 수도 없고 6장 또박또박 읽고, 꼬치꼬치 묻다 7장 테마가 있는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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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중강 지은이 윤중강 현재 서울대, 인하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음악 강의를 맡고 있다. 제1회 객석예술평론상 수상으로 국악분야에서 공식적인 평론가1호로 인정 받았다. 주요 공저로 <남에는 김희조>, <그리운 성금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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