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평론가이자 공연기획자인 윤중강의 다섯번째 평론집이다. 저자가 여러 매체에 기고한 80여 편의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는 국악을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때로는 따끔한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편지글 형식을 통해 평론을 좀더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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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장 당신 생각에 부풀은 이 가슴
2장 변화의 중심에서, 그들을 만나다
3장 지평을 넓히고, 위상을 높이다
4장 소중하기에, 엄중해진다
5장 국악방송을 아시나요?
6장 글로 숨 쉬는 국악
7장 테마가 있는 국악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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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중강 지은이 윤중강 현재 서울대, 인하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음악 강의를 맡고 있다. 제1회 객석예술평론상 수상으로 국악분야에서 공식적인 평론가1호로 인정 받았다. 주요 공저로 <남에는 김희조>, <그리운 성금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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