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민족음악학이 연구대상에 의해서가 아니라 방법에 의하여 규정해야 한다고 제기하였으며, 음악 양상을 한정하지 않았다. 즉 1990년대 민족음악학이라는 학문의 상황을 일종의 창문으로 보고 그곳을 통하여 세계를 관찰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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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역자서문 제1장 민족음악학 발상의 역사 제2장 민족음악학의 범위와 방법 제3장 개인에게 있어서의 음악 제4장 사회적.문화적 아이덴티티 제5장 음악실천 제6장 음악과 신체 제7장 음악에 있어서 사람과 사물간의 인터페이스 제8장 음의 운용규칙 제9장 언어 텍스트와 음악 제10장 전승 제11장 창조와 변화 제12장 음악기호학 제13장 역사속에서의 음악 제14장 미학.해석학과 민족음악학 제15장 새로운 민족음악학의 이론정립을 향하여
인용.참고문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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