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음악이론서 『율려신서』를 국역한 책이다. 『율려신서』는 세종조 아악정비 때 중요한 원전 중의 하나일 뿐만 아니라, 성종조의 ‘악학궤범’ 편찬 때에도 중요한 원전 중의 하나이다. 이 국역본은 저본으로 사용한 『문연각사고전서』 소재의 『율려신서』에 의거하였으며, 머리 부분의 제요와 주희의 서문, 권1의 율려본원, 그리고 권2의 율려증변의 세 갈래로 구성하였다. 또한 판본을 영인하여 부록으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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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머리에 - 붙이는 글
1부 蔡元定의 『律呂新書』解題 2부 國譯 律呂新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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