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국악평론으로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예술과 국악에 대한 본질적인 모색과 함께 국악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2장은 정악, 민요, 판소리 등과 관련된 현재적 해석 문제 등을, 3장은 국악과 관련된 몇 가지 명제들에 대해 비평적 입장에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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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술은 민주의 토양에서 자란다 예술은 민주의 토양에서 자란다 민족음악 논의의 새로운 지평을 위하여 국악관현악 40년을 돌아본다 다시 살펴본 정악의 개념 정가를 파헤친다 이 땅 음악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한다 2.우리 앞의 화용도 느림의 미학을 부정하라 또 하나의 적과의 동침-민요와 도시 창작판소리의 제문제 사회적 의미에서 가곡의 예술적 가치 우리에게 산조는 무엇인가 노블레시즘과 음악적 선정성 기억의 상실, 부러진 다리의 기억 서기 2004, 우리 앞의 화용도 3.진실 혹은 거짓-국악과 관련된 몇 가지 명제들 국악사는 외래음악 수용사이다 무속음악은 예술적 전문적인 음악이 아니다 국악가요는 국악을 대중화한 것이다 국악은 토속적이다 민요는 <창부타령>이나 <육자배기>와 같은 음악을 말한다 <영산회상>, <여민락>, <보허자>는 궁중음악이다 대중이 좋아하는 것이 명곡이다 박연은 악성이다 작곡가는 좋은 곡만 쓰면 된다 사물놀이는 전통음악이다 국립국악원의 역사는 1500년이다 남북한 음악의 동질성은 회복되어야 한다 국악작곡의 시작은 김기수이다 아악은 오랜 역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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