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ꡔ매일신보ꡕ에서 보는 한국근대춤 이야기”라는 총서명의 첫 번째 책으로 1904년부터 1921년까지를 한 기간으로 잡았고, 이 기간을 관통하는 핵심적 주제들을 뽑았고, 주제에 맞게 발췌한 기사들을 근거로 저자가 작성한 23편의 글을 모아놓은 것이다. 23편의 글들은 가능한 시기에 따라 배열되었고, 각 글들은 5개의 주제로 나뉘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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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술 활동의 새로운 조건 조선 관기의 마지막 무대 한성기생조합소 조선정악전습소 여악분교실을 기억하세요 광교기생조합과 다동기생조합
2 1910년대의 예술계 혹은 연예계 1912년의 단성사 강선루 공연 조선의 일본기생 관무대 전속기생 옥역과 산옥 「예단일백인」-1914년의 예술계 100人
3 개화기의 새 춤 덴까스의 레뷰춤 1915년의 새 춤-<시정오년기념성택무>와 <철도축하무> <전기춤>을 아시나요 <정자무>와 <번쾌무>, 그리고<남중속무> 다동기생의 서양무도
4 1910년대 후반 기생계의 변화 1917년 다동기생조합과 한남기생조합의 정기연주회 기생조합에서 권번으로 바뀐 것은 1917년 광무대 창립 10주년 기념 연주회 기생들 정신 좀 차려 무동패와 줄타기
5 1920년대 예술계에 들어서며 평양기생학교가 세워지기까지 1919년 기생들의 만세운동 1920년의 논개 사당 중수 다나베의 조선 기생 조사기행 해삼위동포 청년음악단의 전국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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