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한다는 의미가 들어있는 366사는 홍익인간의 이화세계를 세운 바탕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권선징악의 교훈으로 한민족의 고유사상과 문화가 이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문학은 366사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고, 미학도 마찬가지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책에서는 미학과 문학의 관계를 중심으로 366사와 홍익인간사상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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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재앙의 추醜한 美 1. 머리말 2. 제5장 화禍·재앙의 미추美醜 3. 맺음말
제6장 행복幸福의 영원한 미美 1. 머리말 2. 제6장 행복의 조화미적調和美的 승화
제7장 갚음의 미추美醜
제8장 응함反應의 진선미眞善美 전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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