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을 현대생활의 처지에서 조명한 책. 현대의 사회생활에 비추어 논의가 될 만한 것들만을 골라 다루고 있다. 각 절의 우리말 번역 밑에는 그 원문을 기록해 놓았다.
|
머리말
1장 공자왈 공자에겐 철학이 없다 인仁의 허와 실 예禮와 악수 천天과 하느님 죽음과 귀신 효孝와 현대사회 공자의 중화사상 관관저구關關雎鳩 군자와 소인 태극기 휘날리며
2장 맹자왈 이利와 인의仁義 인의仁義와 자연의 섭리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창의적인 경제정책과 교육 여색女色과 인의仁義 맹자의 혁명사상 어진아, 어진아 순舜의 대효大孝 맹자의 여성관 전쟁론戰爭論 맹자의 「하늘」 유교인가, 유학인가
3장 공자, 맹자의 가르침으로 오해되는 사상들 음양오행설 풍수지리설 이름 짓기 사주와 궁합 천기대요天機大要와 토정비결土亭秘訣 신구간 사례편람
4장 앓아누운 공자·맹자 병석病席의 하늘 신음소리는 아직 남아 있다
|
저자 | 현용준 1931년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제주상업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에 유학, 사회학연구와 문화인류학 전문과정에서 수학하여 사회학박사를 취득하였다. 33년 동안 제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65세에 퇴임, 현재 제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대표저서:『제주도 조상본풀이연구』, 共, 서울 : 보고사, 2006. 『황혼의 언저리』, 제주 : 도서출판 각, 2006. 『제주도신화의 수수께끼』, 서울 : 집문당,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