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가의 안태에 관한 기록인 <안태등록>을 국역한 책. 안태는 왕실에서 왕자가 출생하면 태를 보관할 장소를 선정하고 태실을 만들어 안장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는 국왕이 안태를 명한 다음 예조를 비롯한 관상감과 지방관부 간에 주고받은 공문과 함께 해당 지역에 잡물을 분정한 내역, 그리고 ‘태를 모시고 내려갈 때의 절차’와 ‘태를 묻은 절차’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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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발간사 조선왕실의 안태등록과 홀기
원손아기씨 안태등록[헌종] 원자아기씨 안태등록[문효세자] 원자아기씨 안태등록[철종의 원자] 왕세자태실매안시 사후토제 태신안위제와 매안후 사후토제 홀기
영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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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국립문화재연구소 1969년 11월 5일 문화재관리국에 설치한 문화재연구실이 전신이다. 1999년 직속기관인 문화재관리국이 문화재청으로 승격하였다.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한 학술적 연구조사와 역사적 고증에 필요한 기본적 자료 수집, 문화재의 과학적 보존기술 연구와 관리기술 조사연구 등이 기본 업무이다. 그외 백제·신라·가야 문화권 지역 등 지방문화재 보존사업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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