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끝나는 날 밤에>는 한시를 통해 제야의 세시풍속을 알아보는 책이다. 문헌을 통해 세시의 풍속을 살펴보고, 동시에 한시를 통해 이를 확인하고자 했다. 오늘날의 각박한 세태를 치유하고 가꾸어 나가는 하나의 대안으로서, 세시를 읊은 한시를 통해 정신적 문화유산으로서의 세시풍속과 그 속에 담겨 있는 선인들의 얼과 정신, 그리고 사상을 전해준다.
|
간행에 즈음하여 한시와 제야의 풍속 해가 바뀜을 아쉬워 함 매화를 읊음 도소주를 마심 폭죽놀이를 함 나례를 행함 여러 가지 세시풍속 고적의 차운시
찾아보기
|
저자 | 윤호진 1957년 경기 남양주 출생. 국민대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부설 한국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 대학원 한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한문학과 교수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