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조선(1910~1945)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한 『경성일보』(1906~1945)의 음악관련 광고(1909~1920)를 모아 만든 자료집
신문의 음악관련 광고를 「소비」라는 관점에서 당시 음악 실상의 일부를 식민지 조선에서 대표적인 신문 매체였던 『경성일보』의 음악관련 광고를 통해 음악과 관련하여 다각도로 파악함으로써 음악 광고가 음악사, 더 나아가서 문화사에서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밝히는데 있어 이 자료집이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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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909년 1910년 1911년 1915년 1916년 1917년 1918년 1919년 19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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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金志善, Jiesun KIM 서울출생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학사과정 졸업(음악학사) 도쿄예술대학대학원 음악연구과 수사과정 수료(음악수사) 도쿄대학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박사과정 수료(문학박사)
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RPD, 도쿄대학) 현,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The Asian Music Unit 객원연구원 현, 동양음악학회 동일본지부 위원 도쿄예술대학 교육연구조수(악리과, 아트리에젼센터) 역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PD, 도쿄예술대학) 역임 도쿄대학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연구원 역임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 객원연구원 역임
주요 논문으로는 「植民地朝鮮における新聞広告と音楽-『京城日報』音楽関連広告からみる諸事情-」(『東京大学韓国朝鮮文化研究』, 2021), 「Music Culture of the Japanese in Colonial Korea as Reflected in the Medea-Focusing on the Reception of Traditional Japanese Performing Art-」(『Bulletin of Hosen College of Childhood Education』, 2021), 「植民地朝鮮におけるメディアと日本音楽-1920年代の京城放送局(JODK)音楽プログラムを手がかりに-」(『比較文化研究』, 2020), 「The Reception of Western Music within Colonial Korea-focusing on the Actual Situation of Higher Music Education for Koreans-」(『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2020) 등 다수.
저서로는 『식민지 조선의 서양음악 수용과 일본인의 음악활동』(민속원, 2021), 『展開する厚生音楽-戦争 · 職場 · レクリエーション』(공저, 金沢文圃閣, 2021), 『경성일보음악관련기사 · 광고목록집』(민속원, 2019), 『개화기일제강점기(1876~1945) 재조일본인 정보사전』(공저, 보고사, 2018) 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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